완전히 꺼진것은 아니야...
그래! 아직은 희미하게나마 살아있어...
부디 꿈이길 바라는 이 짙은 어두움...
그래! 언젠가 저 먹구름을 헤치고 소망같은 빛은 나타날거야....
찬란하여 화려할 그새로운 날을 꿈꾸며...
그래! 다시 일어서서 힘차게 달리면 될거야...
반드시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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