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ribble [營業中] vs [休暇中] 중국정벌 2006. 3. 23. 13:41 300원이 채 못되는 종이 나비 - 그늘에서 조차 벗지 못하는 값싼 모자 - 눈망울이 참 애처럽다. 300원은 훨씬 넘을 듯한 양산 - 우리보다 족히 다섯배는 강한 자외선 - 엄마가 쥐어줬을 양산. 같은 땅에 살며 어쩌면 같을 나이의 달리 해야하는 역할구조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Everyone who sins is a slave to sin 'scribble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어서기 (21) 2007.01.12 바다이야기 (31) 2006.08.29 不 信 (44) 2006.06.02 兩 面 性 / 風力發電 (32) 2006.05.31 부처님 오신 날 (14) 2006.05.09 'scribble' Related Articles 바다이야기 不 信 兩 面 性 / 風力發電 부처님 오신 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