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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e

[營業中] vs [休暇中]

    

300원이 채 못되는 종이 나비 - 그늘에서 조차 벗지 못하는 값싼 모자 - 눈망울이 참 애처럽다.

300원은 훨씬 넘을 듯한 양산 - 우리보다 족히 다섯배는 강한 자외선 - 엄마가 쥐어줬을 양산.

같은 땅에 살며 어쩌면 같을 나이의 달리 해야하는 역할구조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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