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cribble 이건 아니다. 중국정벌 2012. 8. 10. 23:14 내 나라 어느 관장지에 붙은 경고문이 아니다. 일본어도 중국어도 아닌 당당한 훈민정음으로 기록되어져 있다. 꽤 오래된 남의 나라 사원의 담벼락에... 이걸 보는 슈퍼코리안의 심정은 술퍼고 싶었다. 처음엔 이 경고문을 찍지 말란 경고인줄 알았다는..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Everyone who sins is a slave to sin 'scribble' 카테고리의 다른 글 把溪寺의 봄 (25) 2012.08.13 개울과 바다 / Aesop´s Fable (13) 2012.08.10 현고학생부군신위 (40) 2012.08.10 보리의 꿈 (47) 2012.08.10 한티성지 (20) 2012.08.10 'scribble' Related Articles 把溪寺의 봄 개울과 바다 / Aesop´s Fable 현고학생부군신위 보리의 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