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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e

이건 아니다.

 


내 나라 어느 관장지에 붙은 경고문이 아니다.

일본어도 중국어도 아닌 당당한 훈민정음으로 기록되어져 있다.

꽤 오래된 남의 나라 사원의 담벼락에...

이걸 보는 슈퍼코리안의 심정은 술퍼고 싶었다.

처음엔 이 경고문을 찍지 말란 경고인줄 알았다는...

 

 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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